다비치렌즈DAVICH LENS대한민국브랜드관렌즈컬러렌즈브라운렌즈아이럽 트와일라잇 혼혈렌즈 브라운공유하기3.71158개의 리뷰5,000원2p*그래픽직경:12.8mm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브라운 렌즈 입니다. 영화 트와일라잇 주인공들의 눈처럼 매력적인 눈을 완성하세요.#12.8~13.1mm#단기착용(2주/4주)#도수가능#도수불가능#일반소프트
좋았어요2%부족할때21세지성여4착용감이 별로🍫사용한 기간 2017년도부터 꽤 여러번 이 색상이랑 핑크 색상을 엄청 구매했었는데 완전 추억이에요. 단종이라 아쉬운 마음…(사실 재출시를 한다고 해도 착용감 이슈로 또 구매하지는 않을테지만…ㅎ) 🍫구입한 경로 다비치 매장에 갔는데 할인중이길래 구입했었어요! 제 기억으로는 5000원인가 3000원에 엄청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제 원래 동공 컬러 어두운 고동색 🍫렌즈 착용 후 동공 컬러 생각보다 브라운 느낌은 덜했고 카키~그린 느낌으로 보여지더라고요. 🍫마음에 들었던 점 1️⃣ 화려한 그래픽 저는 화려한 메이크업을 좋아하는데 이 제품이 그래픽이 화려해서 제 메이크업과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추구하시는 분들께는 아무래도 튀는 감이 있으실 것 같지만.. 저처럼 화려한 메이크업 좋아하신다면 완전 강추드려요! 괜히 ‘혼혈 렌즈’라고 불리는 게 아니더라고요~! 2️⃣ 직경 저는 하도 사용해서 직경 사이즈까지 외워버렸네요. 직경이 12.8mm로 너무 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저는 뒤에가 막혀있는 꼬막눈이라 직경 큰 렌즈를 사용하면 오히려 눈이 더 더 더 작아보이고 답답해보이더라고요. 흔히 말하는 개눈?이 돼서 직경 13이상부터는 잘 안 사게 되었어요.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화려한 렌즈들은 대부분 직경이 커서 고민하다가 찾은 게 바로 이 렌즈예요. 화려한 직경+작은 직경=저같은 사람을 위한 렌즈!!! 🍫별로였던 점 1️⃣착용감 착용감이 정말 별로였어요. 눈이 자주 시렸고 이물감이 들었으며 자주 건조했고(원래 안구건조증이 있어서 잘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 착용한 날에는 더더욱 건조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막염에 걸린 적도 있었답니다.. (오로지 예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견딤..) 약국에서 파는 렌즈 끼우고도 사용 가능한 인공 눈물 사용하니 그나마 견딜만 하긴 했는데 그래도 저는 비추천합니다.. 🍫재구매 의사 ❌ 어릴 때에는 무작정 예쁜 게 최고라고 생각했어서 착용감이 별로고 아파도 억지로 착용하고 다녔었는데 이제는 그럴 용기가 없기에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ㅠㅠ
아쉬워요르나힝29세중성여1요새 이런 밝은 색상의 렌즈들 '혼혈렌즈' 라고 불리는데 이건 이름부터가 혼혈렌즈네 아이고ㅋㅋㅋㅋㅋㅋ너무 개노답이라 어디부터 까야하는지 모르겠다 왜 밝은 색상의 홍채를 혼혈이라고 하는거죠? 그리고 왜 그걸 예쁘다고 끼는 걸까요? 두말할것도없이 백인우월주의에 그걸 오묘함, 신비함, 요정미(ㅋㅋ) 등으로 우상화하는거 비백인을 배제하고 차별하는 것이고 미의 기준은 백인/백인혼혈 이라는 인식이 기저에 깔려있는거 너무 뻔히 보이잖아요ㅋㅋㅋㅋ밝은 색상의 렌즈를 선호하면 모르겠는데 혼혈렌즈라면서 유행하는거 너무 해롭다 혼혈이 도대체 뭔데ㅋㅋㅋㅋㅋㅋ아 혼혈탈트붕괴온다 혼혈렌즈에서 말하는 혼혈은 두말할것도없이 백인 혼혈만 포함하는 것이고 이것은 실제 비백인 다문화 가정의 사람들에게 배제와 색안경의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백인)혼혈 대상화 낭만화 숭배 고만좀합시다 마케팅 존나 토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