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구매했지만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른 고세 제품과 동일하게 7장이 한 팩 안에 있어 여행 중에 잘 사용했어요. 지퍼백 밀봉이 잘되서 에센스가 세지는 않았습니다.
요건 써본 일본 제품 중에 엄청 시트가 얇아요. 한국의 홀리카홀리카 팩과 비슷한 정도인 것 같아요. 그래서 밀착이 잘되어 가장 흡수가 빨랐어요. 에센스 마르는 정도도 비교적 느리기도 하구요. 빠르게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주어 괜찮았어요. 단점이라면 종이같은 재질처럼 잘 찢어집니다. 조심해서 펼쳐놓아야 해요.
일본인과 얼굴형이 다르다 보니 시트의 사이즈와 모양이 한국과 좀 달라요. 세로는 짧고, 가로는 넓은 편입니다. 제게는 약간 애매했어요.
에센스 타입이 묽은 토너같은 타입이예요. 그래서 깊은 보습은 어렵구 바로 2차 크림을 발라줘야 해요. 여름에 쓰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