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즉각적인 효과는 없지만 꾸준한 섭취용
장 건강이 곧 피부 건강! 변비가 심할수록 피부가 푸석해진다. 그래서 잘 먹고 잘 배출하는게 중요.
바이오코어 피부면역 유산균을 2주 동안 꾸준히 섭취해보고 느낀 점 공유
보장균 수 100억 CFU
- 작은 캡슐, 높은 휴대성
큰 알약을 잘 못 삼키는데, 이건 사이즈가 작아서 목넘김이 편하다.
무향·무취: 인위적인 향이 없어서 거부감이 없다.
휴대성: 케이스 자체가 작고 가벼워서 가방에 쏙 들어간다. 외부에 챙겨 다니기 딱.
- 섭취 3일 차부터 배변감 변화
장이 예민한 편. 이틀 간은 큰 변화를 못 느끼다가 3일 차부터 신호. 심했던 변비가 하루 한 번은 꼭 화장실을 가게 된다. 확실히 장이 편안해지니까 몸의 독소 배출이 잘 됨.
- 예민했던 피부 현재는
환절기만 되면 볼, 코, 인중이 건조해져 붉은기가 올라오면서, 볼과 턱에 염증성 트러블이 올라오는 편.
세안을 잘못 하면 피부 각질이나 가려움이 종종 올라옴.
하루 아침에 드라마틱하게 트러블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2주 정도 먹으니 피부의 붉은 기나 트러블은 서서히 줄어든다.
장 내 환경이 개선되니 전반적으로 피부가 안정을 찾아가는 느낌.
총평 ⭐⭐⭐⭐
"장=피부"
컨디션에 따라 개인차는 있겠지만
부작용 없이 속이 편안해지고,
피부 기초 체력이 올라가는 느낌이라 나름 만족.
가루 타입보다 휴대성 좋은 알약 유산균을 선호한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