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통 만 사용해봐도 알아요
미용실에 갔는데 미용사가 두피는 건강한데 머릿결이 많이 손상이 되었다며 머리에 머릿결을 위해 영양을 주는 스팀을 했어요 그리고 스트레이트펌을 했는데 파마끼 있는 부시시했던 머리가 많이 차분해지고 심지어 머리에 윤기가 돌아요 제 머리카락 굵기는 평균보다 가늘어요 전 3만원대 펌만 하다가 이건 비싸게 한 펌이고 또 하늘의 별이 되신 시어머니의 마지막 선물이어서 이 머릿결을 계속 간직하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가성비는 떨어지고 접근성도 좋지 않지만 인터넷 서치 끝에 이제품을 찾아냈어요 비싸서 주1회만 사용하는데 벌써 세달을 넘게 쓰는데 반정도 사용했네요 디자인도 통통 튀는 딸기우유빛이고 제형은 컨디셔너 치고는 꾸덕해요 향은 제가 좋아하는 바닐라 코코넛 향이 나요 사계절 맡아도 싱그러워요 일단 향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제가 어께 살짝 넘어가는 기장인데 샴푸후 타올 드라이한 젖은 모발에 귀밑부터 발라 주고 꾹꾹 손마사지를 한 다음에 화장실 청소하고 나면 10분이 지나 있어서 지루하게 기다릴 필요도 없고 좋아요 그리고 더운물로 청소해서 화장실에 사우나 처럼 수증기가 일어나서 스팀 효과도 톡톡히 하게 되요 그 상태로 30초 정도 간단히 씻어내고 타올 드라이한 후 다이슨 드라이기로 두피만 바짝 말려주면 머리카락이 금세 말라요 다른 제품보다 머리카락이 빨리 말라서 좋아요 이렇게 두달을 쓰고 있는데 머릿결이 좋아진지는 체감이 되지 않아 최근 오랜만에 밝게 염색을 하려고 미용실에 들렸는데 미용사가 두피랑 머리카락이 건강하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머릿결이 너무 좋다고 해서 제가 미용사에게 이 컨디셔너를 소개했어요 칭찬을 받으니 너무 기분이 좋았고 염색후 계속 이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요 이제까지 쓴 제품 중에서 최고예요 가격이 비싸도 다 쓰면 계속 재구매 할 꺼예요 평생 이 브랜드만 사용하려고요 그리고 컨디셔너인데 판매자가 말하기를 트리트먼트 기능도 있어서 트리트먼트로 사용해도 무방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컨디셔너로 사용 안 하고 트리트먼트로 사용 중이예요 온라인에서만 판매해요 여러분도 한번 체험해 보면 좋겠어요 여행용 사이즈도 있어서 좋아요